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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형성, 비밀은 성염색체에

본 대학 생명과학연구과 생물다양성진화분야의 키타노 쥰 조교수 일동은 성염색체의 변화가 일본해에서 새로운 어류의 종을 형성시켰다는 것을 발표하였다. 성염색체가 종의 기원에 중요한 것이 아닌가하는 가설과 방증은 지금까지도 제창되어 왔으나, 키타노 조교수 일동의 연구는 이 가설을 야외동물에서 실증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2009년 9월 27일의 네이쳐 전자판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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