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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초탄성 뒤틀림을 가진 고강도 철합금을 개발

토호쿠 대학 타나카 유키(田中優樹) 박사 연구원, 공학 연구과의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俊洋) 조교, 다원물질 과학 연구소의 카이누마 료스케(貝沼亮介) 교수진들의 연구 그룹은 고무와 같이 10∼13% 신축하며 또한 고강도 철계 초탄성(형태기억) 합금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개발한 합금은 지금까지 연구 개발이 진행되어 온 철계 형태기억 합금(Fe-Ni-Co-Ti 합금)에 있어 티탄을 알루미늄에 치환한 것으로 수종류의 원소를 첨가, 또한 적절한 가공 열처리를 실시하는 것에 의해 온실에서 초탄성을 보이는 철계 다결정 벌크 합금을 얻는 것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였습니다.
본 연구의 성과는 NEDO 산업 기술연구 조성 사업(젊은 연구 그랜트)에 있어서의 2009년도 채택 과제「거대 초탄성 뒤틀림을 발현하는 고강도 철계 형태 기억 합금의 개발과 의료 디바이스로의 전개」(연구 대표자: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俊洋) 조교)의 일환으로 얻어진 것입니다.
이 성과는 2010년 3월 19일부의 미국 과학 진흥협회 발행의 학술잡지 사이언스에 개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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