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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都道府県)별 남녀 평등도 지표를 측정: 순위를 공표 - 미야기현(宮城県)은 27위. 큐슈(九州) 남자아이나 부인 천하의 효과는? - (경제학 연구과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교수)

토호쿠 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교수진 토호쿠 대학 글로벌 COE(글로벌 시대의 남녀 공동참가 계획과 다문화 공생)의 연구 그룹은 일본 전국 도도부현(都道府県)의 남녀 평등도 지표를 측정해 순위를 공표하였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대략 중부(中部), 칸사이(関西), 츄고쿠•시코쿠(中国・四国) 지방에서 평등도가 높고, 큐슈(九州), 토호쿠(東北), 홋카이도(北海道)는 평등도 지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큐슈 지방에서는「큐슈 남자아이(九州男児)」라는 말과 같이 여성 지사(한국의 도지사)의 쿠마모토현(熊本県)을 빼고는 평등도가 하위라는 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부인천하」라고 불리는 죠슈(上州) 지방에서는 이 단어와는 무관하게 지표가 높지 않게 나타났습니다. 미야기현(宮城県)은 전국의 중간 정도 위치인 27위였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4월 10일 오전에 토호쿠 대학 카와우치 캠퍼스에서 실시되는 GCOE 사쿠라 세미나에서 상세하게 보고 됩니다.

발표문 본문

[문의처]
토호쿠 대학 경제학 연구과 교수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E-mail: hyoshida*econ.tohoku.ac.jp(*를@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TEL: 022-795-6292

토호쿠 대학 법학 연구과 글로벌 COE 사무국(사쿠라 세미나)
TEL: 022-795-3740, 3163
http://www.law.tohoku.ac.jp/gc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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