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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으로 기억하는 물체의 움직임 뇌는 소리와 물체의 움직임의 관계를 초단시간에 학습한다

동북대학 전기통신 연구소・대학원 문학연구과의 테라모토 와타루(寺本 渉) 연구원, 릿쿄(立教) 대학 현대 심리학부의 히다카 소타(日高 聡太) 조교 및 산업기술 종합연구소의 스기타 요이치(杉田 陽一) 주임 연구진은 좌우로 움직이는 빛에 맞추어 높은 음과 낮은 음이 교대로 들리는 장면을 3분간 제시 하고, 그 후 일정한 위치에서 깜빡이기만하는 빛과 음을  동시에 제시한 경우, 사전에 들은 음색과 움직임의 패턴의 구성을 재현하는 형태로, 정지한 광점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 효과는 관찰되었을 경우에 빛이 나온 때와 같은 시야위치에서만 선택적으로 발생하며, 놀랍게도 최소 3일 동안은 지속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실험을 한 젊은이들에게는 반년이 지나도 명확한 효과가 남아있었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미국의 자연과학계 온라인 학술지Public Library of Science (PLoS)ONE(2010年8月20日http://dx.plos.org/10.1371/journal.pone.0012255)에 게재됩니다.

발표문 본문PDF

문의처:
동북대학 전기 통신 연구소・대학원 문학 연구과
연구원 테라모토 와타루(寺本 渉)
주소: 〒980-8577 宮城県仙台市青葉区片平2-1-1
TEL: 022-217-5461
〒980-8576 宮城県仙台市青葉区川内27-1
TEL: 022-795-6048
E-mail: teraw*ais.riec.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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