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Content
Content

젤리에 전극을 인쇄 -세포나 조직에 붙여서 함께 움직이는 부드럽고 안전한 전극이 실현 -(공학연구과 니시자와 마츠히코(西澤松彦) 교수)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의 니시자와 마츠히코(西澤松彦) 교수의 연구 그룹은 한천판이나 콜라겐 등, 수분을 대량으로 함유한 부드러운 젤리(하이드로겔)의 표면에 전기 전도성 고분자에 의한 전기회로를 인쇄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전기 전도성 고분자나 겔은 안전성이 뛰어나며, 배양액이나 약제 등을 자유롭게 투과 할 수 있기 때문에 세포배양으로서 이용하거나 체내 투입에 적절합니다. 복잡한 요철 표면에도 잘 붙는 성질이 있으며, 또한 세포나 조직의 움직임에 맞추어 신축되기 때문에 세포나 조직을 상하게 할 염려가 없습니다. 본 연구는 JST 전략적 창조연구 추진사업(CREST)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성과의 일부가 2010년 9월 8일에 미국 화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에 온라인 게재되었습니다.

발표문 본문PDF

[문의처]
니시자와 마츠히코(西澤 松彦)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바이오 로보틱스 전공 교수
주소: 仙台市青葉区荒巻字青葉6-6-01
TEL/FAX: 022-795-7003
E-mail: nishizawa*biomems.mech.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