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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기원의 운석 안에서 고압 실리카 광물을 발견:(달의 표층 레고리스층에는 고압의 안정적인 실리카 광물이 존재)

동북대학 이학 연구과의 오오타니 에이지(大谷 栄治) 교수, 대학원생 오자와 신(小沢 信), 미야하라 마사아키(宮原 正明) 연구원들(지구 혹성 물성학 분야)은 이바라키(茨城) 대학, 동경(東京) 대학, 치바(千葉) 공업 대학의 연구자와의 공동 연구로서, 충격을 받고 있는 달 기원의 운석(ASUKA-881757) 가운데 실리카의 고압 다형인 코사이트, 스치쇼바이트, 또한 달에는 희귀한 석영의 존재도 확인하였습니다. 달 기원의 물질에 코사이트, 스치쇼바이트, 석영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은    이 연구가 처음입니다. 이 발견은 동북대학에 공동 이용으로서 설치된 최신예의 투과 전자 현미경, 주사(走査) 전자 현미경 등의 극소부 분석 장치류를 이용해 달 기원의 운석을 조사한 것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구 성과는 미국 과학 아카데미 기요(Proceedings for National Academy of Science)의 12월 27일호에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호의 논문 가운데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의 하나로서 연구 하이라이트에 채택되었습니다.

 

상세(발표문 본문)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지학전공 교수
오오타니 에이지(大谷 栄治)
전화 / 팩스: 022-795-6662
E-mail: ohtani*m.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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