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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자석전용 디스프로슘의 사용량 4할 삭감에 성공

NEDO의「희소금속 대체재료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레어어스(희토류)의 일종인 고성능 자석의 제조에 필요한 디스프로슘의 사용량을 저감시키는 기술 개발에 정진하고 있는 인터 메타릭스 주식회사(사가와 마사토(佐川 眞人) 사장)와 동북대학의 스기모토 사토시(杉本 諭) 교수진은 네오딤 소결 자석의 결정 입자 사이즈를 작게 하는 것으로(자석의 강함을 나타내는) 보자력(保磁力)을 향상시켜 디스프로슘의 사용량을 약 40% 삭감하는 것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디스프로슘 프리 자석에서도 보자력 25kOe의 실현을 지향하는 것은 물론, 양산화에 있어서도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참가 기관은 동북대학, 아먀가타(山形) 대학, (독) 물질 ・재료 연구 기구, (독) 일본 원자력 연구개발 기구, (주) 산토쿠(三徳), 인터 메타릭스(주), TDK(주), 토요타 자동차(주)의 8개 기관입니다.

 

※ 본 성과는 12/27(월)에 NEDO에서 발표했습니다. 일본 케이자이(経済) 신문, 요미우리(読売) 신문, 카호쿠(河北) 신문, 닛칸(日刊) 공업 신문, 화학 공업 일보, 닛칸(日刊) 자동차 신문, 텟코우(鉄鋼) 신문, 닛칸(日刊) 산업 신문, Fujisankei Business i 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상세(발표문 본문)

 

(문의처)
〒980-8579 仙台市青葉区荒巻字青葉6-6-10
동북대학 미래과학 기술 공동 연구센터 개발 기획부
TEL: 022-795-4004 / FAX: 022-795-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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