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 수상·성과등
터치가 스위치, 뇌의 에로스 원천 - 초파리의 수컷이 암컷에 접촉하면 수컷 특유의 뇌세포가 흥분해 정형적인 구애 행동을 불러 일으킨다 -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의 야마모토 다이스케(山元 大輔) 교수들의 연구 그룹은 초파리의 수컷만이 존재하는 뇌세포가 암컷에 접촉하는 것으로 흥분해 구애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초파리의 수컷은 암컷의 촉각 페로몬을 감지하는 것으로 한쪽 날개를 떠는 구애 행동을 하는 것, 그리고, 그 때에 fruitless라고 하는 유전자가 활동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번의 연구에서는 fruitless가 활동하고 있는 세포를 인공적으로 흥분시키는 것으로 구애 행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또한 흥분시키는 세포를 감소시킨 결과 P1세포라고 하는 뇌세포가 구애를 개시시키는 세포이며, P2b세포라고 하는 뇌세포가 그 정보를 운동계로 전달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뇌세포의 흥분을 형광 변화로 가시화하는 카멜레온을 이용해 수컷이 앞다리로 암컷을 만지는 것으로 P1세포가 흥분하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이번의 연구 성과는 미국의 과학지 Neuron의 2월 10일호에 게재됩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 뇌기능 유전분야
교수 야마모토 다이스케(山元 大輔)
전화번호: 022-217-6218
E-mail: daichan*m.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 담당)
동북대학 뇌과학 글로벌 COE
홍보담당: 나가미 후지(長神 風二)
전화번호: 022-717-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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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f-nagami*med. 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