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Content
Content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행성 탄생 현장의 화상(畵像) - 거대 행성이 그리는 원반의 모양을 촬영하다 -

국립 천문대 및 대학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국제연구팀 SEEDS 프로젝트는 스바루 망원경과 최신 관측장치를 이용하여 「마부자리 AB성」등, 연령 100만년 정도의 신생 별의 주위를 관측하여, 행성이 탄생하는 현장인「원시 행성계 원반」의 지금까지 없었던 상세한 구조를 해명하는 것에 성공하였습니다. 관측결과로부터, 중심에서 벗어나 한쪽으로 쏠려있는 링구조나 캡구조 등의 존재가 밝혀졌는데, 이들은 태양계 정도의 큰 영역에서 이미 행성이 계속해서 형성되고 있으며, 그 영향이 원반의 형태에 반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chieve20110302_01.jpg

스바루 망원경과 관측장치 AO188 및 HiCIAO를 이용하여 얻어진 마부자리 AB형성의 사진(유사 컬러). 중심에 있는 항성은「코로나 그래프」라고 하는 구조로 숨겨져 있다. 하단은 위의 사진의 중심부를 확대하여, 그 구조를 보여준 것. 1천문단위는 태양-지구 간의 평균 거리에 해당한다.

 

상세(발표문 본문) PDF

 

<문의처>

이학연구과 천문학 전공 야마다 토오루(山田亨)

E-mail: yamada*astr.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국립천문대 하시모토 준(橋本淳)

E-mail: jun.hashimoto*nao.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