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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분열 장치가 형성되는 새로운 구조를 해명 ~ 선충(線蟲) 배자(胚子)의 분자 이미징 분석에 의해 발견

세포가 분열할 때에는 「방추체(紡錘體)」라고 불리는 세포내 장치의 활동에 의해 유전 정보의 담당 역할을 하는 염색체가 낭세포(娘細胞:세포 분열로 발생된 2개의 새로운 세포)에 균등하게 분배됩니다. 이번에,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의 스기모토 아사코(杉本 亜沙子) 교수와 이화학 연구소 발생・재생과학 종합 연구센터 토야 미카(戸谷 美夏) 연구원 등은 선충배(胚)를 모델계로 한 분자 이미징 분석에 의해 오로라A(Aurora A)라고 하는 단백질이 방추체의 주요 구성 성분인 미소관(微小管)을 안정화하는 것이 방추체 형성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혀 냈습니다. 이 발견은 암치료법의 개발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연구 성과는 2011년 5월 15일자 영국 과학 전문지「네이처 셀 바이올로지(Nature Cell Biology)」지(誌)의 전자판에 게재됩니다.

 

상세(발표문 본문) 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발생 다이나믹스 분야

교수 스기모토 아사코(杉本 亜沙子)

전화번호: +81-22-217-6194

e-mail: asugimoto*m.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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