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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내의 전자 스핀의 방향을 초음파로 제어하는 것에 성공 ~ 반도체 스핀트로닉스(Spintronics) 소자(素子)의 실현에 한발 전진 ~

일본 전신 전화 주식회사(이하 NTT, 본사: 도쿄도 치요다구(東京都 千代田区), 사장: 미우라 사토시(三浦 惺))와 국립대학법인 동북대학(이하 동북대학, 미야기현 센다이시(宮城県 仙台市), 총장: 이노우에 아키히사(井上 明久))는 반도체 내의 전자 스핀의 복잡한 운동을 계측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전자 스핀의 방향을 초음파에의해 제어하는 실험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하였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반도체 내의 스핀을 정보처리에 이용하는 데에 있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여겨져 왔지만, 스핀의 방향이 일치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움직임을 제어하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반도체 스핀트로닉스(Spintronics)의 연구를 가속화하여, 초저소비 전력화가 기대되는 스핀트랜지스터(Spin Transistor)나, 초고속 정보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양자 컴퓨터 등으로의 응용에 연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본 연구성과는, 독일의 폴 드루드 고체 일렉트로닉스 연구소(Paul Drude Institute for Solid-State Electronics)와 제휴하여 얻어진 것으로, 미국의 물리학지(誌)「Physical Review Letters」의 2011년 5월 26일(일본 시간 27일) 발행의 전자판에 게재되었습니다.

 

본 연구의 일부는 독립 행정법인 일본학술 진흥회(도쿄도 치요다구(東京都 千代田区), 이사장: 오노 모토유키(小野 元之)) 과학 연구비 보조금의 원조를 받아서 이루어졌습니다.

 

상세(발표문 본문) PDF

해설

 

【문의처】

국립대학 법인 동북대학 공학연구과 정보홍보실

TEL:+81-22-795-5898(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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