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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의존성이 작은 초탄성 철합금을 개발 -종래 재료의 2-4배 넓은 온도 범위에서 사용 가능-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금속 프론티어 공학 전공의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 俊洋) 조교, 카이누마 료스케(貝沼 亮介) 교수, 이시다 키요히토(石田 清仁) 명예 교수들의 연구 그룹은 변형 강도의 온도 의존성이 극히 작은 철계 초탄성 합금(형상 기억 합금)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개발된 Fe-Mn-Al-Ni합금은 강도 온도 의존성이 극히 작으며, -200℃에서 150℃까지 넓은 온도 범위에 있어 초탄성 특성이 이용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이나 우주 재료를 시작으로 하는 공업 제품 등으로 응용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저가의 재료에서 가공이 용이하기 때문에 건축용 진동 경감 재료 등의 대형 부품 재료로서 이용도 기대됩니다.

 

상세(일본어): http://www.eng.tohoku.ac.jp/news/news.php?news=20110701084044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조교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 俊洋)

TEL +81-22-795-7323

FAX +81-22-795-7323

E-mail omori*material.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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