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 프레스 릴리스
동맥경화의 새로운 분자 기서를 해명-심근경색・뇌경색 등의 예방・치료에 응용성-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대사질환 의학 코어센터의 카타기리 히데키(片桐秀樹)교수, 가오 준홍(高俊弘)조교, 분자 대사 질태학 분야의 이시가키 야스시(石垣泰) 준교수 등의 그룹은 동맥경화 발병의 새로운 분자 메커니즘으로서, 소포체(小胞体) 스트레스에 의한 CHOP의 유도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심근 경색이나 뇌경색 등의 동맥경화성 질환은 일본인의 사망 원인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식생활의 서구화에 의해 점점 더 증가하기만 하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이나 비만・메타폴릭 증후군 등이 알려져 있으며, 이들 대사 이상이 혈관 질환 변화인 동맥경화를 유발한다는 메커니즘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 연구 그룹은, 소포체(小胞体) 스트레스에 의해 유도된 CHOP라고 불리는 단백질이 동맥경화의 발병에 크게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 연구 성과는 미국 전문지 Circulation지(誌)의 전자판(미국 시간 8월 1일)에 계재될 예정입니다.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대사질환의학 코어센터
교수 카타기리 히데키(片桐秀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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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katagiri*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 (長神 風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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