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 프레스 릴리스
「비만이 되면 혈압이 상승하는」메커니즘을 해명-메타폴릭 증후군의 발병 기서를 명확하게-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대사질환의학 코어센터의 카타기리 히데키(片桐秀樹) 교수, 분자대사 질태학 분야 우노 켄지(宇野健司) 교수, 오카 요시토모(岡芳知) 교수 등의 그룹은 살이 찔 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메커니즘을 해명하였습니다.
과식 등의 생활 습관에 따른 비만은,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등을 동시에 유발하기 쉬운 점에서, 이들을 일컬어 메타폴릭 신드롬이라고 하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메타폴릭 증후군 환자는, 동맥경화를 일으키기 쉬우며, 환자수의 급증과 더불어 의학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연구 그룹은 간장에 지방이 축적함에 따라 발생되는 신경 시그널이, 비만시 혈압상승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메타폴릭 증후군의 주요 징후인 고혈압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습니다.
본 성과는, 유럽 순환기 학회지 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됩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대사 질환 의학 코어센터
교수 카타기리 히데키(片桐秀樹)
전화번호:022-717-8228(직통)、022-717-8169(Fax)
E-mail:katagiri*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보도 담당)
동북대학 대학우너 의학계 연구과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風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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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f-nagami*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