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 프레스 릴리스
도도부현(都道府県)별로 합계 특수 출산률(2000년~2010년)을 재계산 - 전 도도부현(都道府県)에서 2005년에 크게 감소, 다음해 2006년에 V자(字) 회복 -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요시다(吉田) 연구실은, 2005년이나 2010년 등의 국세 조사년(年)의 수치와 그 밖의 해의 수치가 단순히 비교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지적 받고 있는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인구 동태 통계」의 도도부현(都道府県)별의 합계 특수 출산률(2000년~2010년)에 대해, 그 추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재계산을 실시하여 공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합계 특수 출산률은 모든 도도부현(都道府県) 에서 2005년에 일단 크게 감소하기는 하였으나 이듬해인 2006년에 V자를 그리며 회복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경제학 연구과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hyoshida*econ.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TEL:022-795-6292
박사과정 이시이 노리오(石井 憲雄)
a9em1003*student.econ.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TEL:090-7799-2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