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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검사를 통한 파킨슨병에 있어서의 치매 증상을 예측 - 중증후각 장애는 파킨슨병을 동반한 치매의 전구증상임 -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신경 내과학 분야의 타케다 아츠시(武田 篤) 준교수, 바바 토오루(馬場 徹) 의사 연구 그룹은 후각 검사를 통해 파킨슨병에 있어서의 치매 증상을 예측 가능한 것을 밝혀냈습니다. 파킨슨병은 치매를 합병증으로 동반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후각 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치매를 조기 진단・조기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기대됩니다. 이 연구 성과는 국제 과학 잡지「Brain」에 게재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문부과학성 글로벌 COE 프로그램(뇌신경 과학을 사회에 환원하는 교육 연구 거점), 과학 연구비 보조금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습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신경내과학 분야

준교수 타케다 아츠시(武田 篤)

전화번호: 022-717-7189

E-mail: atakeda*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전화번호:022-717-7908

팩스:022-717-8187

E-mail: f-nagami*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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