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1평방 인치당 5테라비트의 HDD요소 기술을 개발
동북대학 전기통신 연구소는 문부 과학성으로부터 위탁받은 프로젝트로 NEDO의 그린 IT 프로젝트와의 합동 성과로서 1평방 인치당 5테리비트의 차세대형 수직 자기기록 하드 디스크 시스템 실현의 길을 열게 될 요소기술의 검증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하드 디스크의 기억 용량을 현재의 약 8배나 높게, 단위 용량당 저장 공간의 절전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술의 상세한 내용은 3월 12일에 쥬오(中央)대학 스루가다이(駿河台) 기념관(도쿄도(東京都) 치요다구(千代田区))에서 개최되는 합동 성과 보고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전기통신 연구소
교수 무라오카 히로아키(村岡裕明)
TEL 022-217-5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