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2배 활동하는 X염색체의 유전자 - 염색체 이상 질환의 원인 유전자 추정으로의 응용 -
사람의 세포에는 22쌍의 상염색체와 1쌍의 성염색체가 있으며 여성은 2개의 X염색체, 남성은 X염색체와 Y염색체를 한 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의 X염색체의 한쪽은 불활성화 되어 있으며, 기능하는 X염색체는 남녀 각각 1개씩이며 이성간의 양적 불균형이 해소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X염색체는 상염색체와 비교해서 반 밖에 기능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 생물 다양성 진화분야의 마키노 타카시(牧野 能士) 조교는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연구 그룹과 공동으로 X염색체와 상염색체상의 유전자 발현량을 비교하였습니다. 그 결과, 발현량 변화에 민감한 X염색체상의 유전자 발현량이 배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규명하였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
조교 마키노 타카시(牧野 能士)
전화번호: 022-795-6689
E-mail :tamakino*m.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