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Content
Content

「저출산화가 진행되면 1000년후의 5월 5일 어린이날은 오지 않는다」- 리얼 타임으로 저출산화의 현 상황을 파악하는 어린이 인구 시계 공표 -

동북대학 경제학 연구과의 요시다(吉田) 연구실(가령 경제학)에서는 2012년 어린이날과 관련하여 경제학 연구과내의 정보 시스템 스텝과 공동으로 리얼 타임으로 일본의 저출산화(소자화: 少子化) 현 상황을 알 수 있는 「어린이 인구 시계」를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제작하여 인터넷을 통해 공표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린이 인구 시계」의 링크: http://mega.econ.tohoku.ac.jp/Children/)

 

(1) 그 결과, 2012년 5월 5일 현재 일본의 추정 어린이 인구수는 1,662만명으로 작년에 비해 약 30만명 감소, 10년 전에 비해서는 155만명(후쿠오카시 총 인구에 해당)이나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 「어린이 인구 시계」를 보면 약 100초에 한명 꼴로 어린이가 감소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이「어린이 인구 시계」의 숫자를 보면 일본의 저출산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하루 빨리 효과적인 대책을 명확히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강한 인상으로 남습니다.

 

(3) 「어린이 인구 시계」를 사용하여 장래를 측정하면, 약 36만 5000일 후에는 일본의 어린이 인구수는 1명이 되고 만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서력 3011년의 5월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그 다음해까지는 어린이 수가 제로가 되어 지금부터 1000년 후인 「3012년 5월 5일 어린이날은 오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세(일본어) 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요시다 히로시(吉田浩)(가령 경제) 연구실

전화: 022-795-6292

E-mail: hyoshida*econ.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