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레비 소체형 인지증 환자의 「환시」를 유발하는 검사 개발에 성공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고차기능 장애학 분야의 모리 에츠로(森悦郎) 교수, 니시오 요시유키(西尾慶之) 강사, 대학원생 우치야마 마코토(内山信) 등의 그룹은 새롭게 개발한 「팔레이도리아 테스트」를 이용하여 레비 고체형 인지증 환자의 「팔레이도리아」라고 하는 착시를 유발하는 것에 성공하였습니다. 팔레이도리아는, 벽의 얼룩이나 구름의 형태가 사람의 얼굴이나 동물의 형상으로 보이는 현상을 말하며, 예전부터 환시와의 관련성이 지적되었습니다. 환시는 레비 고체형 인지증의 중핵증상의 하나로서, 짧은 진찰기간에는 환시가 관찰되는 일이 극히 드물어 그냥 지나쳐버리고 마는 것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이 조사에 의해 인지증 환자로부터 직접적으로 환시와 유사한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 가능해져, 감별 진단이나 치료효과의 정확한 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연구성과는 영국의 과학지 「Brain」에 게재됩니다.
본 연구는 문부과학성 글로벌 COE 프로그램(뇌신경과학을 사회에 환류하는 교육연구거점: 대표 오오스미 노리코(大隅典子) 의학계 연구과 교수 2011년도 종료), 과학연구비 보조금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고차기능 장애 분야
교수 모리 에츠로(森 悦朗)
전화번호:022-717-7358
E-메일:morie*med.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보도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전화번호: 022-717-7908
팩스: 022-717-8187
E메일: f-nagami*med.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