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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인공위성 「RAIKO」의 제작을 완료하여 JAXA에 인도하였습니다

국제 우주 스테이션으로부터 소형위성 방출 실증 미션으로 채택된 초소형 위성 「RAIKO」의 제작을 완료하여 우주 항공 연구개발기구(JAXA)에 인도하였습니다. 앞으로 미션을 위한 발사 준비가 JAXA에 의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미션은 원래 로켓에서 궤도상으로 운반되고 있는 인공위성을 국제 우주 스테이션「키보우(희망)」일본 실험동의 에어록으로부터 로봇 암에 의해 우주선 밖으로 직접 방출하여 궤도에 올려놓을 계획이며, 세계 최초의 시도입니다.

 

「RAIKO」는 본체의 크기가 100mm×100mm×200mm의 초소형 위성으로 어안 카메라에 의한 지구의 촬영 등에 도전합니다. 이 위성은 와카야마(和歌山) 대학이 대표 기관인 문부과학성 초소형 위성연구 개발사업「일본 주도 초소형 위성망 UNIFORM의 기반기술 연구개발과 해외로의 교육공헌(통칭: UNIFOR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와카야마(和歌山) 대학, 동북(東北) 대학, 도쿄(東京) 대학의 3기관이 제휴하여 제작・시험・운용을 실시합니다. UNIFORM 프로젝트에서 개발되는 일련의 위성에 대한 선구적인 자리매김으로서 우주공간에서의 실증실험 및 지상국과의 통신 실험을 실시하게 됩니다.

 

 

참고 URL  

http://www.wakayama-u.ac.jp/ifes/news/20110615.html  

http://www.astro.mech.tohoku.ac.jp/RAIKO/  

http://iss.jaxa.jp/htv/120625_cubesat.html

 

 

상세(일본어)

 

 

[문의처]

동북대학 공학 연구과・공학부 정보 홍보실

TEL/ FAX:+81-22-795-5898

E-mail:eng-pr*eng.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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