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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기능 조절의 네트워크 기구를 해명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순환기내 과학 분야의 시모카와 히로아키(下川 宏明) 교수 등의 연구 그룹은 혈관 기능이 복수의 장기・조직에 연계하여 네트워크로서 조절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해명하였습니다. 원래 혈관은 전신의 장기에 혈액・산소를 운반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혈관기능의 장애는 동맥경화를 비롯한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발견은 앞으로 동맥경화의 원인 해명이나 신약 개발의 길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논문은 6월 22일 발행되는 미국 심장협회의 학회지 서큐레이션 리서치(Circulation Research)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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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순환기내 과학 분야

교수 시모카와 히로아키(下川 宏明) 

전화번호:+81-22-717-7152

E메일:shimo*cardio.med.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보도 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전화번호:+81-22-717-7908

팩스:+81-22-717-8187

E메일:f-nagami*med.tohoku.ac.jp(*를 @로 바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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