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수상·성과등
초고속 광통신에 최적인 신광 펄스를 발명
동북대학 전기통신 연구소의 나카자와 마사타카(中沢 正隆) 교수(광통신 공학)의 연구 그룹은 「광나이퀴스트 펄스」라고 이름 붙여진 새로운 광펄스를 발명했으며, 초고속 광통신의 전송 효율을 대폭 향상 시키는 것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하였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전기통신 연구소 초고속 광통신 연구분야
교수 나카자와 마사타카(中沢 正隆)
주소: 〒980-8577 仙台市青葉区片平2-1-1
전화: 022-217-5522 FAX: 022-217-5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