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투명 초전도체의 전이 온도로 세계 기록을 갱신 - 최초의 액체 헬륨 온도를 넘어, 광 일렉트로닉스 디바이스로의 응용에 탄력을 받음 -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기구(AIMR)의 쿠마타니 아키치카(熊谷 明哉) 연구원과 히토스기 타로우(一杉 太郎) 준교수들의 연구 그룹은 가시광의 투과율이 60% 이상이며, 또한 13 켈빈의 초전도 전이 온도를 가진 "투명 초전도체"의 제작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투명 초전도체는 예전부터 초전도체로서 알려져 있는 LiTi2O4 박막의 합성을 극히 정교하고 치밀하게 행한 것으로 실현되었습니다. 13 켈빈이라고 하는 초전도 전이 온도는 투명한 초전도체로서는 세계 최고의 온도이며, 액체 헬륨 온도(4 켈빈)를 뛰어 넘은 것으로 지금까지와는 달리 간단하게 초전도의 실험을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초전도를 사용한 발광 소자나 센서 등, 신규 광 일렉트로닉스 디바이스 개발에 큰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또한, 실온에서도 투명성이 높고, 전기 저항률이 낮기 때문에 투명도전체로서 실용화 될 가능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문의처]
<연구에 관한 것>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기구(AIMR)
준교수 히토스기 타로우(一杉 太郎)
Tel: 022-217-5944
E-mail: hitosugi*wpi-aimr.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 담당>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기구(AIMR) 아웃 리치 오피스
Tel: 022-217-6146
Email: outreach*wpi-aimr.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