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심인성(마음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소화성 궤양의 인과 관계를 해명- 동일본 대지진 재해 전후의 집계 결과로부터 -
동북대학 병원 소화기 내과의 이이지마 카츠노리(飯島 克則) 강사, 칸노 타케시(菅野 武) 의사들은 동일본 대지진 재해 전후의 미야기현(宮城県) 재해지에서의 소화성 궤양 발생 상황을 미야기현내 7개 주요 병원의 데이터를 근거로 집계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적으로 소화성 궤양의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는 피로리균 감염, 약제(약물)성 상해 등의 위험 요인을 가지지 않은 순수한 스트레스성 궤양으로 여기지는 병례가 전년도 13%에서 24%로 증가해, 사람들에게 있어 심인성 스트레스가 단독적으로도 소화성 궤양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Journal of Gastroenterology지 전자판에 곧 게재될 예정입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병원 소화기 내과
강사 이이지마 카츠노리(飯島 克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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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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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022-717-8187
E-mail: f-nagami*med.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