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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1500만년 전의 지층에서 거대 운석 충돌의 증거를 발견 -운석 충돌과 생물 대량 멸종의 관련성 해명에 기대-

가고시마(鹿児島) 대학, 동북(東北) 대학、이바라키(茨城) 대학、슈토(首都) 대학 도쿄(東京)、일본 원자력 연구 개발 기구 등의 연구 그룹은 기후현(岐阜県) 사카호기(さかほぎ) 지역의 키소가와(木曽川) 하천 바닥에서 채취한 암석 시료에 대하여, ICP 질량 분석 장치와 다중 감마선 검출 장치 등을 이용한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금으로부터 약 2억 1500만년 전의 삼장기(三畳紀) 라고 하는 시대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일어났다는 증거를 발견하였습니다.

 

삼장기(三畳紀) 후기에는 몇 가지 생물 멸종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 원인의 하나로서 운석 충돌이 예상되어 왔는데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연구자가 20년 이상에 걸쳐 운석 충돌의 증거를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밝혀 지지 않았었습니다. 본 성과는 11월 5일 (일본시간 11월 6일 오전 5:00이후)의 주에 미국 과학 아카데미 기요(온라인판)에서 발표됩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교수 나카무라 토모키(中村智樹)

Tel: 090-1976-5450

Mail: tomoki*m.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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