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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273.11℃에서 작동하는 현미경을 사용하여 액체처럼 행동하는 전자를 촬영 -분수 양자홀 액체의 실공간 관찰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의 유사 코우(遊佐 剛) 준교수, 하야카와 준이치로(早川 純一朗) 박사과정 학생, 일본 전신전화 주식회사(이하NTT) 물성 과학 기초연구소 무라키 코우지(村木 康二) 주간 연구원(특별 연구원) 등의 그룹은 극저온, 강자장 환경에서 작동하는 주사형 편광 선택 형광분광 현미경을 개발하여 분수 양자홀 액체라 불리는 전자의 특수한 상태를 촬영하는 것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하였습니다.

 

본 성과는 전자간의 상호 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거시적 양자 현상인 분수 양자홀 효과의 마이크로 스케일에서의 행동을 세계에서 최초로 밝혀낸 것으로서 극한 환경하에서의 물성 물리현상의 연구를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연구성과는Nature Nanotechnology지(誌) (온라인 판)에 런던 시간 2012년 12월 2일PM6:00(일본시간 12월 3일 AM3:00)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교육연구 지원부 홍보실

스야마 카나코(陶山 香奈子)

TEL:022-795-6708

E-mail:suyama*mail.sci.tohoku.ac.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전신 전화 주식회사 첨단 기술 종합 연구소 홍보 담당

TEL:046-240-5157

E-mail:a-info*lab.ntt.co.jp (*를 @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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