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 프레스 릴리스
하치만타이(八幡平)에 중국 대륙에서 레어 메탈이 날아와 축적, 산악, 호수와 늪에서는 부영양화도 진행하고 있는 것이 판명
액정 패널이나 LED의 생산에 필요한 안티몬이나 인듐 등, 지금까지 귀에 익지 않았던 미량 금속(레어 메탈(희귀 금속))이 중국 대륙에서 대기 강하물로 날아와 그 축적 속도가 최근 30년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하치만타이(八幡平) 산악, 호수, 늪의 호수 바닥 퇴적물 분석에서 밝혀졌습니다. 또한, 중국 대륙에서 날아오는 대기 강하물에는 인이나 질소 등의 영양염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라고 여겨지고 있던 하지만타이의 산악, 호수, 늪에도 부영양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안티몬이나 인듐은 사람에게 독성을 미친다는 보고도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는 일본의 생태계나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국 대륙에서 날아오는 대기 강하물의 영향 해명이 긴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본 성과는 미량 금속에 관해서는 환경 과학의 국제지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2013년 1월호)에 산악, 호수, 늪의 부영양화에 관해서는 생태학의 국제지 Ecological Research지(2012년 6호 : 12월 발간)에서 발표됩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
교수 우라베 죠타로(占部 城太郎)
022-795-6681 urabe*m.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