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 프레스 릴리스
지진 재해 후 밝혀진 경련 발작 환자수의 증가 지진 재해 후 스트레스와 경련 발증의 인과 관계에 대해서
대규모 자연 재해는 직접적인 물적 피해뿐만 아니라 심신에 있어서 건강 피해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케센누마(気仙沼) 시립 병원과 동북대학 공동 그룹은 동일본 대지진 재해 전후에 있어서 케센누마 시립 병원의 신경 구급 입원 환자의 변화를 지진 재해로부터 과거 3년간 거슬러 올라가 검토했습니다. 뇌신경 외과의가 매일 근무하고 있는 케센누마 시립 병원은 지역 신경 구급 의료 중핵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진 재해에 의해 고립된 것에서, 인구 이동에 기인하는 편향을 배제한 연구를 실시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0년에 걸쳐 경련 환자(두부 외상이나 뇌졸증 등의 급성 환자를 제외)의 비율은 모든 신경질환 가운데, 각각 11%, 5%, 0%였던 것에 비해, 2011년에는 환자수가 20%나 증가했습니다. 본 연구에 의해 생명의 위기에 임박하는 것과 같은 지진 재해를 경험한 후 스트레스 환경이 경련 발작의 유발을 증가시킨다는 것이 최초로 판명되었습니다.
본 연구성과는 Epilepsia지 전자판에 게재되었습니다.
[문의처]
케센누마(気仙沼) 시립 병원 뇌신경 외과 시바하라 이치요우(柴原 一陽)
(현재: 센다이(仙台) 의료 센터 뇌신경 외과 근무)
전화번호: 022-293-1112
E-mail: shibahar*nsg.med.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 담당)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전화번호: 022-717-7908 팩스: 022-717-8187
E-mail: f-nagami*med.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