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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대학의 사명

동북대학은 건학 이래의 전통인 「연구제일」과 「문호개방」의 이념을 내걸고, 세계최고수준의 연구, 교육을 창조한다. 또한, 연구의 성과가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지도적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평화롭고 공정한 인류사회의 실현에 공헌한다.

동북대학이 지향하는 대학의 모습

동북대학은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 10년간 다음과 같은 대학이 될 것을 지향한다.

―세계최고수준의 종합연구거점의 확립

―사회의 발전과 새로운 지의 창조를 짊어질 지도적 인재의 양성

―세계와 지역에의 공헌

―세계최고수준의 연구, 교육의 거점에 걸맞는 문화, 환경, 경영체제의 정비

역사적배경

동북대학은 1907년에 도쿄제국대학, 쿄토제국대학에 버금가는 3번째 제국대학으로 창립되었다. 창립 당시부터 전문학교, 고등사범학교의 졸업생에게도 문호를 개방하였고, 또한 1913년에는 당시의 정부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일본의 국립대학으로서는 최초로 3명의 여학생의 입학을 허가하여 「문호개방」이 본 대학의 부동의 이념인 것을 세계에 알렸다.
 토호쿠제국대학은 창립시에 세계 학계에서 연수를 쌓은 젊은 영재들이 교수로 모였고, 연구자들이 독창적인 연구성과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그것을 학생의 교육에도 살리는 「연구제일주의」 정신을 확립하였다. 또한, 동북대학은 제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부터 대학에 뿌리를 둔 벤처기업을 설립하여 지역산업의 육성을 꾀하였고, 일상생활에 가장 밀착된 법률인 가족법을 일본의 중심이 되어 연구하는 등, 세계최첨단의 연구성과가 사회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게 하는 「실학존중」의 전통도 길러 왔다.
 이와 같은 정신은 제2차세계대전, 종전 후의 성장기를 지나 국제화가 진행중인 현대에도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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