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헬츠광으로 전기 분극의 양자파의 관측에 성공 ~ 전자형 유기 유전체에 있어 새로운 준입자의 발견과 광증식 효과 ~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의 이와이 신이치로(岩井 伸一郎) 교수, 이시하라 스미오(石原 純夫) 교수, 동북대학 금속재료 연구소의 사사키 다카히코(佐々木 孝彦) 교수, 독립 행정 법인 정보통신 연구기구 미래 ICT 연구소의 사이토 신고(齋藤 伸吾) 주임 연구원(당시), 호우사코 이와오(寶迫 巌) 소장 등의 연구 그룹은 유기 분자에서 만들어진 유전체에 있어서 전기 분극의 집단이 파장으로서 전해지는 새로운 입자(준 입자)를 발견 하였습니다. 또한, 10조분의 1초(100 펨토(femto)초)라고 하는 지극히 짧은 시간 폭의 광파동을 이용하여 그 준 입자를 증식시키는 것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앞으로 빛을 쬠으로 인해 보통의 엽록체를 강유전체로 변화시키는 것(광유기 강유전성)이나 유전성과 자성의 동시 제어 (optomultiferroics) 등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교수 이와이 신이치로(岩井 伸一郎)
Tel:022-795-6423
E-mail: s-iwai*m.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교수 이시하라 스미오(石原 純夫)
Tel:022-795-6436
E-mail: ishihara*cmpt.phys.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동북대학 금속재료 연구소
교수 사사키 다카히코(佐々木 孝彦)
Tel:022-215-2027
E-mail: takahiko*imr.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