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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지역의 건강과 복지를 나타내는 공식통계 실태와의 괴리나 왜곡 - 피해지에서 의료비가 감소해 간호 수요도 감소하고, 자살률도 저하?

동일본 대지진 재해가 발생해 2년의 경과를 앞두고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의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교수 등의 연구 그룹은, 지진 피해 전후로 피해지역의 의료나 보건, 복지에 관한 정부의 공식 통계를 집적・비교한 결과, 현재 얻어진 공식 통계는 피해지역의 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나 주민의 심적 건강의 실정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교수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전화: 022-795-6292 
E-mail: hyoshida*econ.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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