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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가 권외 지역에서도 메세지 송신이 가능(재해시에도 유효한 통신수단으로서 기대)

동북대학 대학원 정보과학 연구과의 가토 네이(加藤 寧) 교수, 니시야마 히로키(西山 大樹) 준교수 등의 연구 그룹은 2013년 2월 8일에 동북대학 아오바야마(青葉山) 캠퍼스(센다이시 아오바구)에서 스마트폰 27대를 이용한 통신 실험을 실시하여, 통신 사업자(휴대 전화)의 회선을 이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WiFi만을 이용하여 메세지를 멀리 떨어진 곳까지 릴레이 송신하는 것에 성공 하였습니다. 이로써 휴대전화가 연결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주위의 스마트폰을 매개로 하여 메세지를 송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 되었습니다. 실험에 사용한 스마트폰에는 전지 잔량, 가속도 센서 정보, 주위의 상황 등으로부터 적절한 네트워크 형성 모드를 선택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번 실험이 성공함으로 인해 재해 발생시나, 각종 이벤트 등으로 모인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간단하고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네트워크」 실현에 한 발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험에 의해 유효성이 확인된 기술은 동북대학이 이전부터 연구 개발에 힘을 쏟아온 것으로서, 또한, 총무성 수탁 연구 사업 「재해에 강한 네트워크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 연구 개발(대표:아다치 후미유키(安達 文幸) –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중에서, 지역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저 단말간의 통신 기술의 원형 사양 검토・시범 제작 및 평가・실험을 실시한 것입니다.

 

상세(일본어) 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정보과학 연구과
준교수 니시야마 히로키(西山 大樹) 또는, 니시무라(西村)
전화: 022-795-4287
메일: staff*it.ecei.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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