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질환 발증(병의 증상이 나타남) 취약성의 임계기를 시사 - 조기의 환경적 개입이 정신 질환의 발증을 예방할 가능성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 오오스미 노리코(大隅 典子) 교수와 카쿠 난난(郭 楠楠) 연구원(현 소속: 메사추세츠 종합 병원) 그룹은 신경 재생을 저하시키는 약제(methylazoxy methanol 초산, MAM)를 사용해서 통합 실조증 등과 같은 특징적인 감각운동 게이트 기구저하의 모델 마우스를 만들어 발달기의 한정된 기간 안에 발달 이상이 통합 실조증과 같은 모양의 증상을 야기한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통합 실조증의 「발달장애 가설」즉, 유・소년기에 어떤 신경 발달 장애로 인해 청년기가 되어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상응하고 있다고 사려되었습니다. 또한, 이 모델 마우스에 한해서 임계기에 사육 환경을 개량(환경 강화)하는 것에 의해 통합 실조증 등과 같은 증상이 개선된다는 것도 밝혀냈습니다. 본 연구성과는 미국 신경과학 학회지 Journal of Neuroscience에 게재되었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발생 발달 신경과학 분야
교수 오오스미 노리코(大隅 典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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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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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이나다 히토시(稲田 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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