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재해 피해지역에서 주민의 건강 격차가 확대 - 특히 여성, 노약자들의 건강에 영향이 큰 것이 부각 -
동일본 대지진 재해가 발생한지 2 년을 계기로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의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교수들의 연구 그룹은 재해를 입은 3군데 현(県)과 그 외 전국의 주민을 대상으로 2 년간의 건강 상태의 변화 등에 관해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재해를 입은 3군데 현의 주민은 건강에 큰 변화가 있었으며, 특히 여성과 나이가 많은(50세 이상) 분들의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이 있다는 것이 부각되었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교수 요시다 히로시(吉田 浩)
전화: 022-795-6292
E-mail: hyoshida*econ.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