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腎性) 빈혈의 실험 쥐를 작성 - 빈혈 치료법 개발에 기대 -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 야마모토 마사유키(山本 雅之) 교수(동북 메디컬・메가 뱅크 기구 기구장), 야마자키 슌(山㟢 瞬) 연구원, 스즈키 노리오(鈴木 教郎) 강사들의 그룹은 만성 신장병으로 병발(併発: 두 가지 이상이 것이 동시에 발생)하는 만성 빈혈의 모델 동물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신장은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기 위한 장기입니다만, 적혈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호르몬인「에리트로포이에틴(erythropoietin): 빈혈 촉진 인자)(EPO)」을 만들 수 없게 되며, 심각한 빈혈인「신성(腎性) 빈혈」을 발생시킵니다. 지금까지는 적절한 병태(病態 : 병의 상태) 실험 쥐가 없었기 때문에 신성 빈혈의 병태 메커니즘은 해명되지 않았습니다. 본 연구 그룹은 유전자 조합 기술을 구사해서 신장으로는 EPO를 만들 수 없으며, 중증의 빈혈의 증상이 나타나는 쥐를 만들어 내는 것에 최초로(세계 최초)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이 쥐를 자세히 분석하여 EPO를 만드는 세포의 실태나 빈혈의 병태에 관한 새로운 지식을 얻어 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새로운 빈혈 치료약 개발이나, 빈혈에 의한 심장 질환 등의 합병증의 대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본 연구 성과는 2013년 6월 3일(영국 시간)에 영국 과학 잡지「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인터넷 판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문의처]
< 연구 내용에 관한 사항 >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의화학 분야
교수 야마모토 마사유키(山本 雅之)
Tel:022-717-8089 Fax:022-717-8090
E-mail:masiyamamoto*med.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신의학 영역 창성분야
강사 스즈키 노리오(鈴木 教郎)
Tel:022-717-8206 Fax:022-717-8090
E-mail:sunorio*med.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 보도 담당 >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나가미 후우지(長神 風二)
Tel:022-717-7908 Fax:022-717-8187
E-mail:pr-office*med.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