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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탄소를 원료로 유용한 화학품 제조가 가능 - 이산화 탄소와 메탄올에서 탄산 디메틸 제조법 개발에 성공 -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의 토미시게 케이이치(冨重 圭一) 교수들의 연구 그룹은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신일본제철의 후신) 주식회사와의 공동연구에서 지구 온난화의 주원인 물질인 이산화 탄소를 메탄올과 반응시켜 플라스틱의 원료나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해액으로서 유용한 탄산 디메틸로 변환하는 고효율의 촉매 반응계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반응계가 앞으로 공업화되면 포스겐(독성 가스) 등의 유해한 물질을 이용하지 않고 이산화 탄소를 원료로 하여 유용한 화학제품 제조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발한 반응계에서는 산화세륨(CeO2)을 촉매로 이용해 이산화 탄소와 메탄올, 니트릴 탈수제(2-Cyanopyridine 등)를 반응시키는 것에 의해 탄산 디메틸을 최고 효율 94%(세계 최고)에서 획득 가능합니다. 반응 후에 니트릴 탈수제는 아미드에 변환 되지만, 탄산 디메틸, 아미드, 촉매는 쉽게 분리 가능합니다. 또한 아미드를 니트릴 탈수제로 재생 함으로써 이산화 탄소에서 고효율로 DMC만을 제조하는 프로세스의 구축에도 성공했습니다.

이 성과는 2013년 6월 26일부의 Wiley사 발행의 학술 잡지 ChemSusChem에 게재되었습니다.

 

상세(일본어) 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 연구과
교수 토미시게 케이이치(冨重 圭一), 준 교수 나카가와 요시나오(中川 善直)
TEL/FAX:022-795-7214
E-mail:tomi*erec.che.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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