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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뒤틀린 20면체로 채워져 있다 - 반세기의 모순을 재료과학과 수학의 융합연구로 해결 -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AIMR)의 친 밍웨이(陳 明偉) 교수와 히라타 아키히코(平田 秋彦) 준 교수들의 그룹은 유리 물질의 국소 구조를 직접 관찰하는 것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해, 그 형태가 몹시 뒤틀린 20면체로 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 냈습니다. 또한, 코타니 모토코(小谷 元子) 교수(AIMR), 마츠에 카나메(松江 要) 조교(동북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와 연대하여, 유리 구조의 해석으로서는 최초로 수학적 수법인 호몰로지 분석을 적용해 뒤틀린 모습이 비슷한 20면체가 연결되는 것에 의해 유리 구조에 특징적인 불규칙하며 빈틈없는 구조를 취하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연구 내용에 대해서)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
준 교수 히라타 아키히코(平田 秋彦) TEL: 022-217-5990

(보도담당)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
홍보・아웃 리치 오피스 나카미치 야스후미(中道 康文) TEL: 022-217-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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