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의 새로운 원인 유전자를 발견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소화기 병태학분야의 마사무네 아츠시(正宗 淳) 준 교수와 독일 뮌헨 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ät München), 미국 보스턴대학(Boston University)의 국제 공동연구 그룹은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췌장염의 신규 원인 유전자로서 췌장 소화효소의 일종인 carboxypeptidase A1(CPA1) 유전자 변이를 밝혀냈습니다.
본 연구는 CPA1 유전자 변이가 연소성 췌장염의 원인뿐만 아니라 이 변이에 의해 변성 단백질이 만들어져 췌장세포에 스트레스를 주는 결과 췌장염을 발생시키는 것을 최초로 밝혀냈습니다. 이 발견에 의해 췌장염의 병태해명과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기대됩니다.
본 연구성과는 Nature Genetics지 온라인 버전으로 2013년 8월 18일부(일본 시간 8월 19일)로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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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소화기 병태학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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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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