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에 의한 독립지역에서 정보 발신을 쉽게 하는 통신기술을 실증(「스마트 폰으로 릴레이」와 소형 무인 비행기 중계 시스템의 접속실험에 성공)
국립대학 법인 동북대학 대학원 정보과학 연구과(겸임 전기통신 연구기구)의 카토 네이(加 藤寧) 교수, 니시야마 히로키(西山 大樹) 준 교수들의 연구 그룹과 독립행정 법인 정보통신 연구기구(이하「NICT」) 와이어리스 네트워크 연구소 디펜더블 와이어리스 연구실(실장: 미우라 류(三浦 龍))는 2013년 7월, 동북대학이 연구개발을 실시하고 있는 통신 시스템「스마트 폰으로 릴레이」와 NICT가 소유하고 있는 「재해에 견디는 와이어리스 메시 네트워크 실험설비」의 일부인 「소형 무인 비행기 중계 시스템」의 접속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본 실험에서는 동북대학 아오바야마(青葉山) 캠퍼스(미야기현(宮城県) 센다이시(仙台市))를 재해에 의한 독립지역으로 설정해, 지상에서는 독립 취락이나 피난소 주변에서의 이용을 상정한 스마트 폰으로 릴레이(Wi-Fi를 사용한 스마트 폰 간 메일 릴레이)를 전개하는 한편, 상공을 선회하는 소형 무인 비행기에 의한 중계 시스템과 접속하는 것으로 외부 지역과 설정한 동북대학 카타히라(片平) 캠퍼스(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야마 캠퍼스에서 약 3Km의 거리)까지 메일을 송신하는 것을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 아오바야마 캠퍼스의 사용자가 송신한 메일이 복수의 스마트 폰을 통해 전달되어, 더 나아가 소형 무인 비행기도 경유하는 것에 의해, 최종적으로 카타히라 캠퍼스까지 몇 초 만에 도달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최대 1MB정도의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실험에서 실증된 통신 기술은 상공에서는 소형 무인 비행기가 자유자재로 비행하며 광범위에 점재하는 지상국 간을 접속하는 한편, 지상에서는 스마트 폰으로 릴레이가 지상국 주변 지역에 유연하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에 의해, 재해에 의한 독립 지역 등에 있어서 일반 사용자에게서의 정보 발신을 쉽게 하는 유력한 수단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동북대학의 연구 그룹은 총무성 위탁 연구 사업 「무인 항공기를 활용한 무선 중계 시스템과 지상 네트워크와의 연대 및 공용 기술의 연구개발」의 일환으로서 스마트 폰과 무선 비행기를 사용한 통신 기술의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실험에서 스마트 폰으로 릴레이와 소형 무인 비행기 중계 시스템의 접속에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정보과학 연구과
준 교수 니시야마 히로키(西山 大樹)
전화: 022-795-4287
메일: staff*it.ecei.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소형 무인 비행기 중계 시스템에 관한 문의처]
정보통신 연구기구(NICT) 와이어리스 네트워크 연구소
디펜더블 와이어리스 연구실장 미우라 류(三浦 龍)
전화: 046-847-5445
메일: ryu*nict.go.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