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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하는 새로운 수소저장 합금의 합성에 성공 - 경량이며 반복해서 수소 흡수・방출 가능한 수소저장 합금 실현으로의 약진 -

독립행정 법인 일본 원자력 연구개발 기구의 연구 그룹은 동북대학 금속재료 연구소, 동 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하는 합금을 사용해 침입형 수소화물을 합성하는데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번 성과를 통해 경량이며 가격이 저렴한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한 연료전지 자동차를 위한 고성능의 수소 저장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도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발표의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l2Cu 합금의 수소화 반응에 의한 침입형 수소화물(Al2CuH)을 합성하는 것에 성공

●수소 흡수-방출 사이클이 실현 가능해 수소저장 합금으로서의 실용화에 기대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하는 침입형 수소화물의 개발연구를 크게 가속

 

본 연구의 일부는 「연료 전지 자동차용 수소저장 재료에 관한 조사연구」에 의거, 신 에너지 산업기술 종합개발 기구(NEDO)의 위탁을 받아, SPring-8의 이용과제로서 실시했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미국과학지 「APL Materials」에 가까운 시일에 온라인 게재될 예정입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연구내용에 관해)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금속재료 연구소
교수 오리모 신이치(折茂 慎一)
TEL:022-215-2093

(보도에 관해)
동북대학 금속재료 연구소
사무부 총무과 총무계 미토 케이스케(水戸 圭介)
TEL:022-215-2181

동북대학 원자분자 재료과학 고등연구 기구
홍보・아웃 리치 오피스
나카미치 야스후미(中道 康文)
TEL:022-217-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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