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열 처리 과정을 통한 결정 입자의 이상 성장 현상을 발견 - 형상 기억 합금의 대형 부재에 적용이 가능 -
동북대학원 공학연구과 금속프론티어 공학전공의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 俊洋) 조교, 카이누마 료스케(貝沼 亮介) 교수들의 연구그룹은, 새로운 열처리 과정을 통해 결정입자의 이상 성장 현상을 찾았습니다.
구리(銅)계 형상기억 합금을 이용해 900℃ 이하의 온도 영역에서 냉각•가열의 사이클 열 처리를 실시함으로써 수센티미터의 결정입자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결과에 의해, 수센티미터의 단면치수(예를 들면, 봉재에서는 직경)을 가진 부재로서 구리계 형상기억 합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공업 제품 등에의 응용이 기대됩니다. 본 연구의 성과는 JST연구성과 최적합 전개 지원 프로그램(A-STEP)의 채택 과제「신형 구리계 초탄성 합금의 대단면 건축부재 및 외반모지 교정장비에의 응용전개」의 일환으로서 얻은 것입니다.
이 성과는 2013년 9월 27일 부로 미국 과학진흥협회발행의 학술지 사이언스에 기재됩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조교 오오모리 토시히로(大森 俊洋)
TEL/FAX: 022-795-7323
E-mail: omori*material.tohoku.ac.jp(*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