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 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전사 인자의 동정 -유전자 발현 시스템의 파탄으로 인한 폐포 단백질증의 발증-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세포생물학 강좌 생물화학 분야의 이가라시 카즈히코(五十嵐 和彦) 교수와 내과 병태학 강좌 호흡기병태학 분야의 누키와 토시히로(貫和 敏博) 명예교수의 공동그룹은 폐의 항상성 유지에 필수 유전자 발현 시스템을 발견, 이의 이상이 폐포 단백질증의 발증에 관련됨을 찾아냈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많은 생물에게서, 폐에서 공기 중의 산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지탱하는 것이 폐에 존재하는 폐포 서팩턴트(Surfactant)라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이 폐포 서팩턴트가 과잉 누적되면 호흡 곤란 등을 증상으로 하는 폐포 단백질증이라는 병이 발생합니다. 연구 그룹은 폐포 서팩턴트의 항상성 유지에 관련된 유전적 시스템을 해명하여 폐포단백질증 원인의 일부분을 발견했습니다.
본 연구는 미국 의학전문지 Journal of Experimental Medicine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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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세포생물학 강좌 생물화학 분야
교수 이가라시 카즈히코(五十嵐 和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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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학부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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