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에서 세균을 제거하기 위한 키 분자를 발견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의 아리모토 히로카즈(有本 博一) 교수는 도쿄(東京) 의과치과대학 대학원 의치학(医歯学) 종합 연구과의 나카가와 이치로(中川 一路) 교수, 동북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의 아카이케 타카아키(赤池 孝章) 교수와 협력하여 시그널 전달 분자:8-니트로 사이클릭 GMP가 세포 내에서의 세균 제거를 촉진하는 키 분자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성과는 세포 감염증의 새로운 치료법의 가능성을 개척한 것으로 특히「이물(異物: 체내에서 체(體)조직과 어우러지지 않는 물건)」의 축적이 계기가 되는 다른 질환의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연구 성과는 미국 과학 잡지「Molecular Cell 」의 11월 21일(미국 동부시간)부로 온라인 판에서 게재되었습니다.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생명과학 연구과 분자 정보화학 분야
교수 아리모토 히로카즈(有本 博一)
전화번호: 022-217-6201
팩스: 022-217-6204
E 메일: arimoto*biochem.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