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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산에 의한 리보오스의 선택적 안정화를 발견 -RNA의 기원이나 생명기원에 대한 새로운 제약-

국립대학 법인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의 후루카와 요시히로(古川 善博) 조교수, 호리우치 마나(堀内 真愛) 씨(현 주식회사 시마즈(島津) 제작소), 카케가와 타케시(掛川 武) 교수의 연구 그룹은 붕산이 리보오스를 선택적으로 안정화 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리보오스는 RNA의 구성물질이며, RNA는 생명 탄생의 초기 단계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유기물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보오스는 아주 분해되기 쉬워서 이것이 RNA의 기원에 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발견은 생명 탄생 전의 지구에서 붕산이 리보오스와 결합하는 것에 의해, 리보오스의 안정성이 향상되고, RNA의 형성에 이어졌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이 발견은 RNA가 왜 리보오스를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수수께끼에 대한 대답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연구 성과는 12월 18일(일본 시간)에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과학지「Origins of Life and Evolution of Biospheres」에 온라인 공개됩니다.

 

상세(일본어)PDF

 

문의처

동북대학 대학원 이학 연구과 지학 전공
조교수 후루카와 요시히로(古川 善博)
전화번호: 022-795-3453
E-mail:furukawa*m.tohoku.ac.jp (*를 @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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